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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fe/생활팁

Fedex 송장 ( Airway-bill ) 에서 오늘 알아낸 것들

이건 머 송장 내용에 약어들이 많아서 알기는 쉽지 않다.

오늘 알아낸 것 저장해 두자.

 

 

오늘은 키워드는 왼쪽 아래쪽에 있는데..

 

T/C : Transportation Charges (보통 말하는 운임비)

D/T : Duty & Taxes  (세금, 관세..수입관세를 나타낸다고 함. 즉 수령인이 있는 국가에 내는 것)

 

바로 다음에 있는 숫자 0 같이 생겼는데 사실 대문자 O 였다. Other contry 를 나타내는 것. 누군가 외국쪽에서 이 세금을 내 준다는 말..

다음에 있는 9자리 코드는 회사대신 쓰이는 것이고..

 

무튼. 세금을 외국에 누군가 3자가 내준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송장되겠다.

 

이것을 왜 보게 되었냐 하면, Invoice 에 Terms of Sales 라는 항목에 보내시는 분이  DDU 라고 표기 한 것이 문제가 되었음

DDP 라고 해야 통관이 된다는데.

간단히 말하면,

DDU 는 받는 사람이 세금을 내라. 착불이네 ^^

DDP 는 보내는 사람이 세금을 낸다.

 

이상. 세상에 도움이 안될 것 같지만 혹여냐 시간을 낭비한 것이 아쉬어 남겨둠. 일단 하늘로 날라온 송장을 Airway-bill로 부른다는 것도 알았고..ㅎ

즐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