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Life/생활팁 2023. 2. 1.
광교 인천공항 버스 시간 - A8877 광교중앙역 (2023.01)
광교 인천공항 버스 시간 - A8877 광교중앙역 버스타고 앱을 깔아서 무조건 예약하고 타야합니다. 최근에는 버스타고 라는 앱을 통해 예약을 하고 탈 수 있어 줄도 안서도 되어 더 좋음 버스 시간도 앱에서 다 나옴.. 일단, 현재 2023년 1월 버전 적재물 수화물 이용 안내도 있는데, 이걸 언제 체크해서 하나? 그냥 넣는듯 암튼 참고하시기들 ## 2022년 이전 버전 - 기록용으로 남겨둡니다. A8877 한국 민속촌 - 신갈 - 흥덕지구 - 광교중앙역 - 인천공항 1터미널 - 인천공항 2터미널 코스로 도는 버스 시간표는 아래 그림과 같다. (업데이트) 버스회사 홈페이지 테이블로 대체 - (버스회사 홈페이지는 완전 구식인데요 ㅎ ) http://knbus.co.kr/index.html?PNO=120158..

IT/Software 2021. 10. 7.
NTP - 간단하게 타임스탬프 가져오기
머 그냥 UDP로 보내서 타임스탬프 값 가져와서 쓰면 되는디 받은 값이 먼지 모르게 요상타. 일단 NTP 패킷의 구조는 다음 사이트에 가면 아주 자세하게 볼 수 있다. http://www.networksorcery.com/enp/protocol/sntp.htm#Receive%20Timestamp SNTP, Simple Network Time Protocol WWVFt. Collins (US) Radio 2.5, 5, 10, 15, 20 MHz. www.networksorcery.com 중요한 것은 아래 그림에서 Transmit Timestamp 값이다. 자세히 공부 하는 것도 좋지만, 여튼 이 패킷을 받으면 41번째 바이트 부터 4바이트만 읽는다. 그 4바이트 값이 바로 1900년에서 지금 현재 까지의 ..

IT/파이썬 2021. 2. 15.
파이썬 현재 시간 정보 가져오기
How to get current date and time in Python 현재 시간 정보를 가져오는 파이썬 함수는 다들 알고 있듯이 > datetime.datetime.now() from datetime import datetime # datetime object containing current date and time now = datetime.now() print("now =", now) # dd/mm/YY H:M:S dt_string = now.strftime("%d/%m/%Y %H:%M:%S") print("date and time =", dt_string) 국가 시간대를 적용하고 싶다면 아래와 같이 사용 > datetime.datetime.now(datetime.timezone.utc) f..
스타트업/경영생각 2011. 5. 19.
세상에는 두개의 시간이 존재 ??? - 공병호님 메일에서..
절대적 시간과 상대적 시간.. 절대적인 시간은 변경할 수 없다. 상대적인 시간은 자기하기 나름이다..목적을 가진 의식적인 사람이 차지할 수 있는 고유의 주간적인 시간.. 못찾으면 찰나일뿐~~찰나의 연속으로 살고 있는 me..dododo 시간의 상대성? 누구든 이해하고 인정하지만 시간의 두 가지 개념을 또렷하게 대비시키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. #1. 아인슈타인은 시간의 상대성을 쉽게 설명한 바가 있다. 뜨거운 냄비에 손을 얹는다고 해보자. 단 몇 초만 얹고 있어도 그 시간은 너무나도 길게 느껴질 것이다. 하지만 너무도 사랑하는 아름다운 연인과 같이 있을 때에는, 몇 시간이라는 시간조차도 너무나 짧게 느껴질 것이다. 이처럼 시간이라는 것은 그것의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른 길이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. #2. ..
스타트업/경영생각 2010. 5. 6.
[Think] 문득..
공병호 선생님의 컬럼에서 우연히 본 글....(http://www.gong.co.kr/) "시간이 흘러 흘러 하루가 급히 지나가고 나날이 흘러 보름 한 달 속히 되며 한 달 한 달 계속되어 홀연히 일 년 지나가고 한 해 두 해 거듭하여 문득 죽음에 이르도다." -출처: 원효 스님의 발심수행장, 류필화, , p.280 재인용 공병호 선생님은 정진, 정진, 또 정진... 이렇게 마무리 하셨다.. 이렇게 열심히 정진하시는 분도 또 되새기며 이렇게 살아가시네.. 하루는 급히 한달은 속히 일년은 홀연히 죽음은 문득 감히 원효스님의 세상의 통달함을 엿볼 수 있는 듯.. 문득이란..말이..참.. 법정스님의 말씀이었나.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보자..나도 되새기기라도 해보자.. ..^O^..wiznXt..
